회식대안프로그램
저녁 대신, 낮 시간에 짧게 끝나는 자리를 만들어보세요.
회식대안프로그램으로 떼드영 티블렌딩 클래스를 선택하면, 술자리 없이도 부서원이 함께 참여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회의실에서 짧게 진행하고 근무 시간 안에 마무리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정답이 없는 블렌딩 실습이라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고, 근무 시간 안에 짧게 마무리할 수 있어 저녁 회식의 부담 없이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회식 대신 준비할 것들
- Format
- 사내 출장형 티블렌딩 클래스, 근무 시간 내 진행
- Duration
- 1~2시간 기준, 웰컴 세레모니만 진행할 경우 10분 내외
- Space
- 회의실·라운지 등 테이블과 좌석이 있는 공간
- Included
- 블렌딩 재료·개인 박스·시음 다구·다과가 포함되며 별도 주류 준비가 필요 없습니다
저녁 시간과 술자리 부담 없이
회식은 저녁 시간과 장소 예약, 참여 부담이 늘 함께 따라옵니다. 근무 시간 안에 짧게 끝나는 체험으로 대체하면 준비와 참여 부담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근무 시간 안에 1~2시간, 또는 10분 내외로도 짧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술자리 없이도 완성한 차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집니다.
이동 없이 사내 회의실에서 그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BEFORE YOU ASK
- 01예상 참여 인원
- 02희망 날짜 · 시간(근무시간 내)
- 03진행 공간 (회의실·라운지 등)
- 04단일 테이블 또는 분할 진행 여부
GROUP SIZE

대안 자리도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브리핑부터 시음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해, 술 없이도 부서원이 함께 몰입할 수 있는 진행을 준비합니다. 진행 방식 자세히 보기 →
회식대안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완전한 대체는 아니지만, 짧은 시간 안에 부서원이 함께 참여하고 대화하는 자리로 활용하는 팀들이 많습니다.
네, 근무 시간 안에 1~2시간 또는 10분 내외로도 구성할 수 있어 낮 시간 진행이 가능합니다.
10인 이상부터 진행하며, 소규모 부서는 단일 테이블로 진행합니다.
사전에 알레르기 유발 재료를 확인해 해당 참여자의 블렌딩 박스 구성을 조정합니다.
네, 웰컴 세레모니만 짧게 진행하는 구성도 가능해 다른 사내 행사 일정과 함께 배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