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향을 맡아도 각자가 고르는 차는 다릅니다. 차를 매개로 서로의 취향을 발견하는 시간이 떼드영이 생각하는 팀 경험입니다.
회사 팀빌딩 티클래스는 참여자가 차와 허브 재료의 향을 비교하고, 직접 블렌딩한 차를 함께 시음하는 참여형 기업 프로그램입니다. 떼드영의 티 소믈리에가 기업 공간에 방문해 블렌딩과 시음, 다과 경험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차를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
떼드영은 티 소믈리에와 차 전문 강사진이 모든 클래스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차의 역사와 산지, 블렌딩 원리를 함께 짚어가며 단순한 시음을 넘어선 경험을 만듭니다.
하나의 클래스, 네 개의 감각
향을 비교합니다
허브와 티 재료 각각의 향을 맡아보며 자신에게 맞는 조합의 기준을 찾습니다.
재료를 조합합니다
정해진 정답 없이 각자의 기준으로 재료를 계량하고 섞어 나만의 블렌드를 완성합니다.
완성한 차를 마십니다
우려낸 차의 색과 향을 확인하며 서로의 블렌드를 비교합니다.
대화가 이어집니다
차와 다과를 사이에 두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집니다.
실제 클래스 현장
연출 없이 담은 다른 팀의 실제 순간들입니다. 다음은 여러분 팀의 차례입니다.
차는 향으로 시작해 색과 온도, 마지막에는 대화로 이어집니다.
공간에서 테이블로
회의실 테이블에 개인별 블렌딩 박스, 시음 잔, 안내 카드를 미리 배치해 공간이 티 아틀리에가 됩니다.
티 소믈리에가 블렌딩 재료의 특징과 조합 방법을 간단히 안내한 뒤 직접 시향할 시간을 드립니다.
참여자가 직접 허브·티 재료를 계량하고 섞어 자신만의 블렌드를 완성합니다.
완성한 블렌드를 우려 마시며 다과를 함께 즐깁니다. 블렌딩 박스는 각자 가져갈 수 있도록 포장합니다.
프로그램 정보
- 형식
- 기업 출장형 — 사내 회의실·라운지·행사 공간 방문 진행
- 소요시간
- 1~2시간 (브리핑·블렌딩·시음 포함), 웰컴 세레모니만 진행 시 10분 내외
- 인원
- 10인 이상, 대규모 인원은 테이블을 나눠 동시 진행
- 준비물
- 테이블과 좌석만 준비하면 됩니다 — 블렌딩 재료·다구·다과는 전량 현장에 세팅합니다
이런 팀에게 적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테이블과 좌석이 있는 공간이면 라운지, 카페테리아, 야외 행사장에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10인 이상부터 진행하며, 대규모 사내 행사의 경우 여러 테이블로 나눠 동시 진행합니다. 정확한 인원은 상담 시 공간 크기와 함께 확인합니다.
블렌딩 재료, 개인 박스, 시음 다구, 다과까지 모두 현장에 준비해 드립니다. 회사에서는 테이블과 좌석만 마련하면 됩니다.
브리핑과 블렌딩, 시음까지 포함해 1시간에서 2시간 사이로 진행합니다. 사내 행사 일정에 맞춰 조정 가능합니다.
네, 차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티 소믈리에가 재료의 특징과 블렌딩 방법을 처음부터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