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마시는 수업이 아니라,
각자의 취향을 만드는 프로그램
정답이 정해진 실습이 아니라, 참여자마다 다른 결과물이 나오는 경험입니다. 같은 재료 앞에서도 각자 다른 조합을 고르는 순간, 자연스럽게 서로의 취향에 대한 대화가 시작됩니다.
사전 지식 없이 참여 — 차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티 소믈리에의 안내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각자가 직접 블렌딩 — 정해진 레시피 없이, 향을 비교하며 스스로 재료를 선택하고 계량합니다.
완성한 차를 함께 경험 — 우려낸 차를 나누며 서로 다른 블렌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직원들은 실제로 무엇을 하나요
허브와 티 재료 각각의 향을 맡아보며 자신에게 맞는 조합의 기준을 찾습니다.
정해진 정답 없이 각자의 기준으로 재료를 계량하고 섞어 나만의 블렌드를 완성합니다.
완성한 블렌드를 직접 우려, 색과 향을 확인합니다.
차와 다과를 사이에 두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집니다.




실제 기업 티클래스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기업 티블렌딩 클래스 실제 진행 현장
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정보
- Format
- 기업 출장형 티블렌딩 클래스
- Duration
- 1–2시간 (브리핑·블렌딩·시음 포함)
- Group
- 10인 이상, 대규모 인원은 테이블을 나눠 동시 진행
- Space
- 회의실 · 라운지 · 행사 공간
- Included
- 블렌딩 재료 · 개인 박스 · 시음 다구 · 다과
- Preparation
- 테이블과 좌석만 준비하면 됩니다
GROUP SIZE
BEFORE THE DAY
- 01예상 참여 인원
- 02희망 날짜 · 시간
- 03진행 공간 (회의실·라운지 등)
- 04테이블 배치 — 1인당 최소 60cm 이상의 폭 권장
- 05알레르기 또는 식이 제한 여부
- 06외국인 임직원 참여 여부
이런 순간에 잘 맞습니다

떼드영 티 소믈리에와 전문 강사진이 모든 클래스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합니다. 떼드영 티 소믈리에 더 알아보기 →
회사팀빌딩티클래스 자주 묻는 질문
10인 이상부터 진행하며, 대규모 사내 행사의 경우 여러 테이블로 나눠 동시 진행합니다. 정확한 인원은 상담 시 공간 크기와 함께 확인합니다.
브리핑과 블렌딩, 시음까지 포함해 1시간에서 2시간 사이로 진행합니다. 사내 행사 일정에 맞춰 조정 가능합니다.
블렌딩 재료, 개인 박스, 시음 다구, 다과까지 모두 현장에 준비해 드립니다. 회사에서는 테이블과 좌석만 마련하면 됩니다.
네, 차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티 소믈리에가 재료의 특징과 블렌딩 방법을 처음부터 안내합니다.
가능합니다. 재료 설명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하며, 블렌딩 과정 자체는 언어와 무관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활동입니다.
사전에 알레르기 유발 재료를 확인해 해당 참여자의 블렌딩 박스 구성을 조정합니다. 상담 시 알레르기 여부를 미리 알려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