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워크숍프로그램
긴 회의 대신, 함께 만드는 시간을 넣어보세요.
부서워크숍프로그램으로 떼드영 티블렌딩 클래스를 넣으면, 워크숍 일정 중 한 시간을 부서원이 함께 참여하는 시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정답이 없는 실습이라 부서원 각자의 취향이 드러나고, 완성한 차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져 워크숍 중간 순서로 적합합니다.
긴 회의 사이, 짧은 대화의 시간
워크숍은 발표와 토론으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그 사이에 정답 없이 손을 움직이는 시간을 넣으면, 부서원 간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열립니다.
부서 단위 인원(10~20인)은 테이블 하나로 한 번에 진행됩니다.
워크숍 세션 사이, 1~2시간 또는 10분 내외로도 배치할 수 있습니다.
발표 없이도 자연스럽게 서로의 취향을 확인하는 시간이 됩니다.

워크숍 세션은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브리핑부터 시음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합니다. 진행 방식 자세히 보기 →
워크숍 안에서 이렇게 배치됩니다
실제 부서 단위 진행 현장
부서·팀 단위 워크숍 진행 현장 — 별도 보정 없이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워크숍 배치를 위한 정보
- Group
- 10인 이상, 부서 단위는 단일 테이블로 진행
- Duration
- 1~2시간, 웰컴 세레모니만 진행 시 10분 내외
- Space
- 워크숍 진행 공간 그대로 활용 가능
부서워크숍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네, 10인 이상부터 진행하며 긴 테이블 하나로 부서 단위 인원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네, 브리핑과 블렌딩, 시음까지 포함해 1~2시간 사이로 진행하며 워크숍 일정에 맞춰 조정 가능합니다.
네, 웰컴 세레모니만 짧게 진행하는 구성도 가능해 다른 워크숍 일정과 함께 배치할 수 있습니다.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브리핑부터 시음까지 워크숍 세션 전체를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