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담당자에게
조직문화프로그램
같은 재료 앞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확인합니다.
조직문화프로그램으로 떼드영 티블렌딩 클래스를 도입하면, 차를 매개로 구성원 각자의 취향과 관점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조직문화프로그램으로 티블렌딩이 어떤 의미인가요?
같은 향을 맡아도 각자가 고르는 차는 다릅니다. 그 차이를 확인하고 나누는 과정이 조직문화 프로그램으로서의 의미입니다.
문화적 의미
취향을 나누는 것도 조직문화입니다
조직문화는 큰 캠페인이 아니라 작은 순간에서 만들어집니다. 같은 재료 앞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하고, 그 이유를 나누는 짧은 대화가 그 시작이 됩니다.
01
정답 없는 실습이라 신입부터 시니어까지 같은 위치에서 참여합니다.
02
완성한 차를 나누며 부서를 넘어선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03
정기적으로 운영하면 조직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Led by Thé de Young
떼드영 티 소믈리에와 전문 강사진이 모든 클래스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합니다. 진행 방식 자세히 보기 →
운영 조건
문화 프로그램 도입 시 운영 조건
- 인원
- 10인 이상, 대규모 인원은 테이블 분할로 대응
- 시간
- 1~2시간 내외로 진행
- 장소
- 회의실 등 사내 공간으로 출장 진행
- 주기
- 사내 행사 일정에 맞춰 정기 운영 조율 가능
자주 묻는 질문
조직문화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재료 앞에서도 각자 다른 조합을 고르는 과정을 통해 구성원 간 취향과 관점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습니다.
네, 사전 지식이 필요 없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라 신입부터 시니어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네, 사내 행사 일정에 맞춰 진행 시간과 구성을 조정할 수 있어 정기 운영도 상담을 통해 조율 가능합니다.
네, 10인 이상부터 대규모 인원까지 테이블을 나누어 진행할 수 있어 부서 전체 참여도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