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팀빌딩공간
별도 공간을 새로 마련할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팀빌딩 티클래스는 출장형으로 진행되어 사내 회의실이나 라운지 정도의 공간이면 충분합니다. 테이블 폭 60cm 이상, 10인 이상 기준으로 좌석을 배치하며, 전기나 수도 설비는 별도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회의실이나 라운지처럼 테이블과 좌석이 있는 공간이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전기·수도 설비가 없어도 되며, 테이블 폭은 60cm 이상을 권장합니다.
사내 공간 그대로 활용합니다
팀빌딩을 위해 별도 장소를 섭외하면 예산과 이동 부담이 늘어납니다. 사내 회의실이나 라운지를 그대로 활용하면 이런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구·재료·전기 설비를 요구하지 않아 회의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폭 60cm 이상이면 개인별 블렌딩 박스를 배치하기에 충분합니다.
인원이 많으면 여러 테이블이나 여러 회의실로 나눠 동시에 진행합니다.
행사장·강당처럼 회의실이 아닌 공간에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어떤 공간이든 기준은 같습니다
| 공간 유형 | 필요 조건 | 적합한 규모 |
|---|---|---|
| 회의실형 | 테이블과 좌석, 전기·수도 설비 불필요 | 10~30인 |
| 라운지형 | 소파·낮은 테이블 조합, 좌석 배치만 조정 | 10~20인 |
| 행사장·강당형 | 테이블 별도 반입 또는 스탠딩 구성 | 30인 이상 대규모 |
배치를 위한 확인 사항
| Format | 티 소믈리에가 사내 회의실·라운지·행사장으로 직접 방문하는 출장형 |
|---|---|
| Space | 테이블과 좌석이 있는 공간이면 충분, 테이블 폭 60cm 이상 권장 |
| Power | 전기·수도 설비 불필요 |
| Group | 10인 이상, 대규모 인원은 여러 테이블·회의실로 분할 |
실제 사내 공간에서 진행한 모습입니다
회의실 구조를 그대로 활용해 테이블마다 개인 블렌딩 박스를 세팅한 진행 현장 — 별도 보정 없이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회사팀빌딩공간 자주 묻는 질문
회의실이나 라운지처럼 테이블과 좌석이 있는 공간이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전기·수도 설비가 없어도 되며, 테이블 폭은 60cm 이상을 권장합니다.
네, 소파와 낮은 테이블이 있는 라운지도 좌석 배치를 조정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전기·수도 설비 없이도 진행할 수 있어 별도 시설 준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테이블 폭 60cm 이상이면 개인별 블렌딩 박스를 배치하기에 충분합니다.
네, 대규모 행사장이나 강당에서는 테이블을 별도로 반입하거나 스탠딩 구성으로 진행합니다.
네, 인원이 많으면 같은 시간에 여러 회의실로 나눠 동시에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