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네트워킹프로그램
같은 테이블에 앉는 것만으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사내네트워킹프로그램은 여러 부서 임직원이 한 테이블에서 함께 향과 재료를 고르는 회사팀빌딩 티클래스입니다. 정답을 맞히는 게임 대신 취향을 나누는 방식이라 평소 교류가 적은 부서끼리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네, 여러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구성으로 진행하며, 규모가 크면 여러 테이블로 나눠 동시에 진행합니다.
같은 구성으로, 다른 부서가 함께
여러 부서 인원이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진행합니다.
부서와 관계없이 참여자 1인당 개인별 블렌딩 박스를 준비합니다.


정답이 아니라 취향을 나누는 방식이라 가능합니다
부서가 다르면 업무 이야기 외에는 대화 주제를 찾기 어렵습니다. 향과 색을 직접 비교하고 취향에 따라 재료를 고르는 방식은 부서나 직급과 무관하게 자연스러운 대화 소재가 됩니다.
정답을 맞히는 게임이 아니라 각자 향과 재료를 직접 고르는 체험이라 처음 만난 사이에도 대화를 시작하기 쉽습니다.
단일 부서뿐 아니라 여러 부서, 본부·사업부 단위까지 같은 구성으로 진행합니다.
인원이 늘어나면 여러 테이블로 나눠 동시에 진행해도 같은 경험을 공유합니다.
외국인 임직원이 섞여 있어도 핵심 설명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합니다.
알레르기 등 개별 유의사항은 사전에 확인해 블렌딩 박스 구성에 반영합니다.
이런 자리에 어울립니다
부서 구분 없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회의실뿐 아니라 라운지 같은 공용 공간에서도 같은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배치를 위한 확인 사항
| Format | 티 소믈리에가 현장으로 직접 방문하는 출장형 |
|---|---|
| Group | 10인 이상, 단일 부서부터 전사 단위까지 구성 가능 |
| Duration | 1~2시간, 웰컴세레모니만 진행 시 10분 내외 |
| Language | 핵심 설명은 한국어·영어 병행 안내 |
사내네트워킹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네, 단일 부서뿐 아니라 여러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구성으로도 진행하며, 규모가 크면 같은 공간에서 여러 테이블로 나눠 동시에 진행합니다.
정답을 맞히는 게임 대신 각자 향과 재료를 직접 고르는 체험이라, 부서가 달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부서 단위 소규모 모임은 10~30명, 여러 본부·사업부가 함께하는 경우 30~100명 규모까지 진행하며, 인원이 늘어나면 여러 테이블로 나눠 동시에 진행합니다.
전체 구성은 1~2시간이며, 웰컴세레모니만 구성하면 10분 내외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네, 핵심 설명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해 부서와 국적에 관계없이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전에 알레르기 유발 재료를 확인해 해당 참여자의 블렌딩 박스 구성을 조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