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프로그램
덕담 대신, 함께 우려낸 차 한 잔으로 시작합니다.
시무식프로그램은 새해 첫 근무일 행사에 웰컴세레모니 또는 티블렌딩 클래스를 더한 회사팀빌딩 구성입니다. 티 소믈리에가 현장에 방문해 새해 첫 자리를 차분하게 엽니다.
시무식프로그램은 새해 첫 근무일 행사에 웰컴세레모니 또는 티블렌딩 클래스를 더해 진행하는 팀빌딩 구성입니다. 형식적인 덕담 대신 함께 참여하는 시간으로 새해를 엽니다.
덕담으로만 채워지기 쉬운 자리에
시무식은 대표 인사말과 덕담으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그 사이 함께 손을 움직이거나 차 한 잔을 나누는 시간을 넣으면 새해 첫날의 분위기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새해 첫 자리인 만큼 부담 없는 웰컴세레모니만 넣어도 자연스러운 시작이 됩니다.
전체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리는 여러 테이블로 나눠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표 인사말 앞뒤로 자연스럽게 배치할 수 있어 기존 순서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외국인 임직원에게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순서를 안내합니다.
떼드영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소믈리에가 직접 진행합니다.
이런 시무식 순서에 배치됩니다
실제 기업 행사에서
이렇게 진행됩니다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에서도 테이블마다 동일한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배치를 위한 확인 사항
| Format | 티 소믈리에가 회의실·라운지·행사장으로 방문하는 출장형 |
|---|---|
| Duration | 1~2시간, 웰컴세레모니만 진행 시 10분 내외 |
| Group | 10인 이상, 전사 인원은 여러 테이블 또는 여러 공간으로 분할 |
| Included | 웰컴세레모니 또는 티블렌딩, 다과, 소믈리에 진행 |
시무식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웰컴세레모니 또는 티블렌딩 클래스로 구성되며, 대표 인사말 앞뒤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네, 웰컴세레모니만 10분 내외로 짧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네, 인원이 많으면 여러 테이블 또는 여러 공간으로 나눠 동시에 진행합니다.
대표 인사말 전이나 후 어디에도 배치할 수 있어 기존 시무식 순서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네, 순서 설명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합니다.
네, 전사 시무식 대신 부서별 새해 다짐 시간에 맞춰 배치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