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문의
새 프로젝트의 첫 자리를 준비하는 담당자에게

킥오프미팅프로그램

낯선 얼굴들이 처음 모이는 자리에, 손으로 여는 시간을 더합니다.

킥오프미팅프로그램은 새 프로젝트나 신규 조직이 첫 자리를 갖는 킥오프미팅에 티 소믈리에가 방문해 함께 블렌딩하며 서로를 알아가도록 돕는 구성입니다.

프로젝트 시작 킥오프에도 어울리나요?

네, 새 프로젝트나 신규 조직이 처음 모이는 자리에서 서로 이름과 얼굴을 익히는 시간으로 배치하기 좋습니다.

파라솔 아래 브랜드 배너와 플라워 스타일링, 유리 돔 티 샘플이 놓인 야외 테이블
진행 순서

네 단계로 서로를 알아갑니다

CHOOSE

티 소믈리에의 브리핑을 듣고 원하는 재료를 고릅니다.

BLEND

옆자리 팀원과 이야기하며 각자의 블렌딩을 완성합니다.

BREW

완성한 블렌딩을 우리는 동안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집니다.

SHARE

서로의 결과물을 나누며 이름과 얼굴을 함께 익힙니다.

플라워 어레인지먼트와 유리 돔 티 샘플이 놓인 원형 테이블 스타일링 컷
개인별 티블렌딩 박스 탑다운 컷
왜 킥오프에 어울리는가

처음 모이는 자리일수록 필요한 시간

킥오프미팅은 안건과 역할 소개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그 앞이나 사이에 손을 움직이는 시간을 넣으면 낯선 팀원끼리도 자연스럽게 말을 트게 됩니다.

01

여러 부서에서 모인 신규 조직도 티 소믈리에의 진행으로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02

웰컴 세레모니만 짧게 진행해 미팅 시작을 여는 순서로도 배치할 수 있습니다.

03

완성한 블렌딩 박스는 그대로 지참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기억할 수 있습니다.

04

안건 논의 전에 배치하면 자리 배치와 무관하게 자연스럽게 섞여 앉는 계기가 됩니다.

운영 조건

배치를 위한 확인 사항

Format
티 소믈리에가 회의실·라운지로 직접 방문하는 출장형
Duration
1~2시간, 웰컴 세레모니만 진행 시 10분 내외
Group
10인 이상, 여러 부서가 섞인 신규 조직도 함께 진행
Included
개인 블렌딩 박스·시음 다구·다과 전량 현장 준비
자주 묻는 질문

킥오프미팅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네, 새 프로젝트나 신규 조직이 처음 모이는 자리에서 서로 이름과 얼굴을 익히는 시간으로 배치하기 좋습니다.

네, 여러 부서에서 모인 신규 조직이 첫 만남을 갖는 자리에도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네, 웰컴 세레모니만 짧게 진행해 킥오프미팅 시작을 여는 순서로 배치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네, 오히려 서로 낯선 인원이 섞인 자리일수록 함께 손을 움직이는 시간이 자연스러운 대화로 이어집니다.

가능합니다. 브리핑과 재료 설명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합니다.

낯선 얼굴들이 모이는 첫 자리,
손끝으로 열어보세요.

프로젝트 일정과 예상 참여 인원을 알려주시면 구성부터 안내합니다.

프로그램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