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문의
입사 첫 달, 팀에 스며드는 시간을 계획하는 담당자에게

신입사원팀빌딩

발표 대신, 손으로 만드는 자기소개를 준비해보세요.

신입사원팀빌딩으로 떼드영 티블렌딩 클래스를 선택하면, 자기소개를 말로 하는 대신 블렌딩 결과물로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습니다. 사전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바로 참여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신입사원 온보딩에 티블렌딩 클래스가 어울리나요?

정답이 없는 실습이라 신입사원 각자의 취향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완성한 차를 나누며 부서원과의 첫 대화가 시작됩니다.

개인별 티 재료와 다과가 함께 세팅된 팀빌딩 클래스 테이블 디테일
출장 진행 10인 이상 약 1–2시간 외국인 신입사원 대응 가능
왜 온보딩에 어울리는가

말이 아니라 결과물로 시작하는 자기소개

신입사원 소개는 대개 몇 문장으로 끝나 서로를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손으로 완성한 블렌딩 결과물이 있으면, 그 차 하나를 두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집니다.

01

정답이 없는 블렌딩 실습이라 신입사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02

완성한 차를 나누는 과정에서 기존 구성원과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시작됩니다.

03

외국인 신입사원도 한국어·영어 병행 안내로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세 단계로 진행되는 첫 만남

CHOOSE

허브와 티 재료의 향을 비교하며 자신의 취향을 확인합니다.

BLEND

고른 재료를 직접 계량해 자신만의 블렌드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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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한 차를 나누며 부서원과 첫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개인화된 티 재료 구성이 담긴 블렌딩 박스 근접 컷
색상 단계별로 우려낸 티 테이스팅 플라이트를 나무 벤치에 배치한 컷
떼드영 팝업 전시 공간에 걸린 Thé de Young, Curation by Tea Sommelier 브랜드 사인
Led by Thé de Young

온보딩 세션은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브리핑부터 시음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합니다. 진행 방식 자세히 보기 →

활용 예시

이런 온보딩 자리에서 활용됩니다

01Orientation Day입사 첫 주 오리엔테이션 순서에 포함
02Cross-Team Meet여러 부서 신입사원이 함께 참여하는 자리
03Mentor Pairing멘토와 처음 마주 앉는 자리를 자연스럽게
운영 조건

온보딩 배치를 위한 확인 사항

Format
사내 출장형 티블렌딩 클래스
Space
회의실 · 라운지 등 테이블과 좌석이 있는 공간
Preparation
테이블과 좌석만 준비하면 됩니다
Included
블렌딩 재료 · 개인 박스 · 시음 다구 · 다과
자주 묻는 질문

신입사원팀빌딩 자주 묻는 질문

네, 차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 없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라 입사 직후에도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10인 이상부터 진행하며, 여러 기수를 함께 묶어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재료 설명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하며, 블렌딩 과정 자체는 언어와 무관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활동입니다.

사전에 알레르기 유발 재료를 확인해 해당 참여자의 블렌딩 박스 구성을 조정합니다.

브리핑과 블렌딩, 시음까지 포함해 1시간에서 2시간 사이로 진행하며, 오리엔테이션 일정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입사 첫 만남을,
대화가 있는 시간으로.

회사명, 예상 인원, 희망 일정, 진행 공간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구성부터 안내합니다.

프로그램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