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팀빌딩
발표 대신, 손으로 만드는 자기소개를 준비해보세요.
신입사원팀빌딩으로 떼드영 티블렌딩 클래스를 선택하면, 자기소개를 말로 하는 대신 블렌딩 결과물로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습니다. 사전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바로 참여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정답이 없는 실습이라 신입사원 각자의 취향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완성한 차를 나누며 부서원과의 첫 대화가 시작됩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물로 시작하는 자기소개
신입사원 소개는 대개 몇 문장으로 끝나 서로를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손으로 완성한 블렌딩 결과물이 있으면, 그 차 하나를 두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집니다.
정답이 없는 블렌딩 실습이라 신입사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완성한 차를 나누는 과정에서 기존 구성원과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시작됩니다.
외국인 신입사원도 한국어·영어 병행 안내로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 단계로 진행되는 첫 만남
허브와 티 재료의 향을 비교하며 자신의 취향을 확인합니다.
고른 재료를 직접 계량해 자신만의 블렌드를 완성합니다.
완성한 차를 나누며 부서원과 첫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온보딩 세션은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브리핑부터 시음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합니다. 진행 방식 자세히 보기 →
이런 온보딩 자리에서 활용됩니다
온보딩 배치를 위한 확인 사항
- Format
- 사내 출장형 티블렌딩 클래스
- Space
- 회의실 · 라운지 등 테이블과 좌석이 있는 공간
- Preparation
- 테이블과 좌석만 준비하면 됩니다
- Included
- 블렌딩 재료 · 개인 박스 · 시음 다구 · 다과
신입사원팀빌딩 자주 묻는 질문
네, 차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 없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라 입사 직후에도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10인 이상부터 진행하며, 여러 기수를 함께 묶어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재료 설명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하며, 블렌딩 과정 자체는 언어와 무관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활동입니다.
사전에 알레르기 유발 재료를 확인해 해당 참여자의 블렌딩 박스 구성을 조정합니다.
브리핑과 블렌딩, 시음까지 포함해 1시간에서 2시간 사이로 진행하며, 오리엔테이션 일정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