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프로그램
짧은 실습 기간에도, 함께 만든 기억은 남습니다.
인턴십프로그램은 몇 주에서 몇 개월의 짧은 실습 기간 동안 함께하는 인턴 기수를 위한 회사팀빌딩 구성으로, 티블렌딩 클래스 또는 웰컴세레모니를 더합니다. 티 소믈리에가 현장에 방문해 오리엔테이션이나 실습 마무리 자리에서 10인 이상 1~2시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정규 입사자를 위한 온보딩과 달리, 짧은 기간 안에 서로를 기억할 계기가 필요한 인턴 기수에 맞춰 구성을 조정합니다.
몇 주에서 몇 개월의 짧은 실습 기간 동안 함께하는 인턴 기수를 위해 티블렌딩 클래스나 웰컴세레모니를 더하는 팀빌딩 구성입니다. 10인 이상, 1~2시간 기준으로 오리엔테이션이나 실습 마무리 자리에 배치합니다.
짧은 만남도, 손끝으로 남으면 오래갑니다
인턴 실습은 기간이 짧아 서로를 알아갈 시간이 부족합니다. 발표나 자기소개만으로는 기억에 남지 않지만, 함께 재료를 고르고 블렌딩하는 짧은 시간은 실습 기간 내내 이어지는 대화의 계기가 됩니다.
같은 기수로 묶였을 뿐 처음 만나는 사이도 한 테이블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합니다.
티 소믈리에가 브리핑부터 시음까지 진행해 담당자가 별도로 사회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완성한 차를 나누는 순서가 실습 목표를 나누는 자연스러운 대화로 이어집니다.
오리엔테이션부터 마무리까지
실습 시작 전, 서로 이름도 모르는 사이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시간으로 배치합니다.
각자 재료를 고르고 블렌딩하며 짧은 시간에도 대화가 이어집니다.
완성한 차를 나누며 실습 기간의 목표와 소감을 함께 나눕니다.


GROUP SIZE
BEFORE THE DAY
- 01예상 참여 인원
- 02실습 시작일 · 마무리일
- 03진행 공간(사무실·교육장 등)
- 04담당 부서 연락처
배치를 위한 확인 사항
| Format | 티 소믈리에가 사무실·교육장으로 방문하는 출장형 |
|---|---|
| Duration | 1~2시간, 웰컴세레모니만 진행 시 10분 내외 |
| Group | 10인 이상, 실습 기수 규모에 따라 여러 테이블로 구성 |
| Included | 티블렌딩 또는 웰컴세레모니, 다과, 소믈리에 진행 |
인턴십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몇 주에서 몇 개월의 짧은 실습 기간 동안 함께하는 인턴 기수를 위해 티블렌딩 클래스 또는 웰컴세레모니를 더하는 구성입니다. 오리엔테이션이나 실습 마무리 자리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팀빌딩이 정규 입사자의 온보딩 여정에 맞춘 구성이라면, 인턴십프로그램은 몇 주~몇 개월의 짧은 실습 기간에 맞춘 구성입니다.
10인 이상부터 진행하며, 여러 기수가 겹치면 여러 테이블로 나눠 동시에 진행합니다.
1~2시간이며, 웰컴세레모니만 진행할 경우 10분 내외로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날 배치하면 어색함을 푸는 첫 순서가 되고, 실습 마무리 날 배치하면 기수 전체가 함께 마무리하는 자리가 됩니다. 두 시점 모두 가능합니다.
네, 재료 설명과 브리핑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