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문의
외국인 임직원이 포함된 팀도 함께 참여할 방법을 찾는 담당자에게

외국인팀빌딩프로그램

언어보다 먼저, 향과 색으로 시작하는 시간.

외국인팀빌딩프로그램은 티 소믈리에가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하는 회사팀빌딩 티클래스입니다. 향과 색을 직접 비교하고 고르는 방식이라 언어에 크게 기대지 않고도 참여할 수 있으며, 10인 이상 기준으로 1~2시간 진행됩니다.

외국인 임직원만 있어도 진행되나요?

네, 외국인 임직원만 있는 팀도 동일한 구성으로 진행하며, 핵심 설명은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합니다.

파리 현지에서 촬영한 창가 티 캐니스터와 발코니가 보이는 브랜드 컷
왜 언어 장벽이 크지 않은가

설명보다 먼저, 향과 색으로 확인합니다

통역이 모든 순간을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향과 색을 직접 비교하고 손으로 만들어보는 방식은 언어 능력과 관계없이 비슷한 경험을 전달합니다.

01

핵심 설명은 티 소믈리에가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합니다.

02

비교와 선택은 향과 색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이라 통역 의존도가 낮습니다.

03

블렌딩과 시음은 직접 손으로 참여하는 과정이라 시연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04

알레르기 등 개별 요청은 사전에 확인해 재료 구성에 반영합니다.

현장

공간은 같게, 안내만 두 언어로

WELCOME

라운지 공간에서 참여자를 맞이하며 자리를 안내합니다.

GUIDE

핵심 설명은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전달합니다.

앤티크 원목 캐비닛과 라탄 소파가 있는 떼드영 라운지 공간 인테리어
'Thé de Young, Curation by Tea Sommelier' 문구가 담긴 브랜드 공간 액자
이런 조직에 맞습니다

국적보다, 팀 구성에 맞춰 배치합니다

01Global Team해외 파견 직원이나 외국인 임직원이 포함된 조직에 맞습니다.
02Mixed Meeting국내외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워크숍이나 킥오프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03Onboarding새로 합류한 외국인 직원의 적응을 돕는 환영 자리로도 활용합니다.
운영 조건

배치를 위한 확인 사항

Format티 소믈리에가 회의실·라운지로 직접 방문하는 출장형
Duration1~2시간, 웰컴 세레모니만 진행 시 10분 내외
Group10인 이상, 대규모 인원은 여러 테이블로 나눠 진행
Language핵심 설명은 한국어·영어 병행 안내
Included블렌딩 재료·개인 박스·시음 다구·다과 전량 현장 준비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팀빌딩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네, 외국인 임직원만 있는 팀도 동일한 구성으로 진행하며, 핵심 설명은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합니다.

핵심 설명은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영어 단독 진행이 필요하면 상담을 통해 별도로 확인합니다.

네, 한 팀 안에 국내외 임직원이 섞여 있어도 같은 테이블에서 함께 진행합니다.

사전에 알레르기 여부를 확인해 재료 구성에 반영합니다.

네, 웰컴 세레모니나 짧은 구성으로 신규 합류 인원의 환영 자리에도 배치할 수 있습니다.

예상 인원과 희망 일정을 문의 페이지로 남겨주시면 구성과 진행 방식을 상담을 통해 안내합니다.

언어가 달라도,
같은 잔을 나눕니다.

팀 구성과 예상 인원을 알려주시면 안내 언어와 진행 방식을 함께 확인합니다.

프로그램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