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팀빌딩프로그램
정답을 맞히지 않아도, 대화는 시작됩니다.
금융권팀빌딩프로그램은 금융업 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티블렌딩 회사팀빌딩입니다. 실제로 금융권 기업의 사내 회의실에서 진행한 사례가 있으며, 10인 이상 전체 구성 1~2시간으로 진행합니다. 정답을 맞히는 게임 대신 향과 재료를 직접 고르는 방식이라 직급과 무관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네, 금융업 기업의 사내 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제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직급과 무관하게 조용히 참여할 수 있습니다
위계와 절차를 중시하는 금융권 조직에서는 큰 소리로 나서야 하는 게임형 팀빌딩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각자 자리에 앉아 향과 재료를 직접 고르는 방식은 직급이나 부서와 무관하게 조용히 참여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정답을 맞히는 게임이 아니라 각자 취향에 따라 재료를 고르는 체험이라 나서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로 금융업 기업의 사내 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부서 단위 소규모부터 여러 본부·사업부가 함께하는 규모까지 같은 구성으로 진행합니다.
업무 시간 중 짧게 배치하고 싶다면 웰컴세레모니만 10분 내외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저녁 회식 대신 낮 시간 티블렌딩으로 대체해 진행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따로 자리를 옮기지 않습니다
회의실 테이블에 부서별로 자리를 배치해 진행합니다.
개인별 재료와 시음 다구를 각자 자리에 세팅합니다.


이런 부서에 어울립니다
실제 금융권 기업
회의실에서 진행한 현장
사진은 실제 금융업 기업 사내 회의실에서 진행한 현장이며, 기업명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배치를 위한 확인 사항
| Format | 티 소믈리에가 현장으로 직접 방문하는 출장형 |
|---|---|
| Group | 10인 이상, 부서 단위부터 본부·사업부 단위까지 구성 가능 |
| Duration | 1~2시간, 웰컴세레모니만 진행 시 10분 내외 |
| Format Note | 회식 대안 구성으로도 배치 가능 |
금융권팀빌딩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네, 금융업 기업의 사내 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제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네, 부서 단위 소규모부터 여러 본부·사업부가 함께하는 30~100명 규모까지 구성할 수 있으며, 인원이 많으면 여러 테이블로 나눠 동시에 진행합니다.
네, 웰컴세레모니만 구성하면 10분 내외로도 진행할 수 있어 짧은 시간에도 배치할 수 있습니다.
네, 저녁 회식 대신 낮 시간 티블렌딩으로 대체해 진행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아니요, 정답을 맞히는 게임 대신 각자 향과 재료를 직접 고르는 체험이라 직급과 무관하게 편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네, 핵심 설명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안내해 국적과 관계없이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