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송티세레모니
긴 송별사 대신, 마지막 한 잔으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환송티세레모니는 퇴사하거나 부서를 옮기는 동료를 보내는 자리에서 10분 내외로 짧게 진행하는 구성입니다. 티 소믈리에가 그 자리에서 우려낸 차를 함께 나누며 자리를 마무리합니다.
네, 전체 블렌딩 클래스 없이 환송 세레모니만 10분 내외로 짧게 구성할 수 있어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배치하기 좋습니다.
긴 말보다, 함께 나누는 한 잔
환송 자리는 자칫 형식적인 인사말로만 채워지기 쉽습니다. 함께 차를 나누는 짧은 시간은 그동안의 기억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계기가 됩니다.
10분 내외로 짧게 구성해 회식이나 회의 앞뒤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티 소믈리에가 그 자리에서 우려낸 차를 함께 나누며 자리를 마무리합니다.
퇴사·부서이동·해외파견·휴직 등 팀을 떠나는 다양한 상황에 사용합니다.
별도 준비물 없이 시음 다구와 다과까지 현장에서 준비합니다.
떼드영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소믈리에가 직접 진행합니다.
차분한 마무리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환송 자리도 같은 방식으로 차분하게 세팅합니다 — 별도 보정 없이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이런 자리에 어울립니다
배치를 위한 확인 사항
| Format | 티 소믈리에가 회의실·라운지로 직접 방문하는 출장형 |
|---|---|
| Duration | 단독 진행 시 10분 내외, 전체 블렌딩 포함 시 1~2시간 |
| Group | 10인 이상, 환송 대상자가 1인이어도 팀 전체 인원 기준으로 진행 |
| Included | 시음 다구·다과 전량 현장 준비 |
환송티세레모니 자주 묻는 질문
네, 전체 블렌딩 클래스 없이 환송 세레모니만 10분 내외로 짧게 구성할 수 있어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배치하기 좋습니다.
웰컴티세레모니가 새로운 만남을 여는 자리라면, 환송티세레모니는 함께한 시간을 정리하며 동료를 보내는 자리입니다.
네, 환송 대상자가 한 명이어도 함께하는 팀 전체 인원이 10인 이상이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네, 완전한 퇴사가 아니어도 부서 이동·해외 파견·휴직 등 팀을 떠나는 다양한 상황에 사용합니다.
네, 회식 대신 짧은 티세레모니로 마무리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시음 다구와 다과까지 전량 현장에서 준비하며, 회사는 예상 참여 인원만 알려주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