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단합대회프로그램
몸을 쓰는 시간 다음엔, 잠시 앉아 차를 나누는 시간으로.
사내단합대회프로그램은 체육대회·야유회 등 기존 단합대회 일정에 티클래스를 더해 구성하는 회사팀빌딩 프로그램입니다. 활동적인 순서 다음에 차분히 앉아 차를 나누는 시간을 배치해 하루 일정에 완급을 더합니다. 실내외 어디서나 진행할 수 있어 야외 단합대회 중간이나 마무리 순서로도 배치할 수 있으며, 10인 이상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체육 활동 직후 20~30분 정도의 짧은 티타임만 더해도 참여자들이 한숨 돌리며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이 생기고, 시간이 더 있다면 티블렌딩 클래스로 확장해 마무리 프로그램의 비중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체육대회·야유회 등 기존 단합대회 일정에 티클래스를 더해 구성하는 회사팀빌딩 프로그램입니다. 실내외 모두 진행 가능하며, 10인 이상 1~2시간 기준입니다.
이런 순간에 배치됩니다
기존 일정 어디에도 자연스럽게 들어갑니다
기존 단합대회 일정 중간이나 마무리에, 별도 순서 추가 없이 자연스럽게 배치합니다.
활동적인 순서 다음, 앉아서 차분히 쉬며 숨을 고르는 시간을 만듭니다.
완성한 차를 나누며 대화를 이어가고, 하루 일정을 정리합니다.


배치를 위한 확인 사항
| Format | 실내외 모두 가능한 출장형, 단합대회 일정 중간·마무리 배치 |
|---|---|
| Duration | 1~2시간, 짧게 진행 시 시간 조정 가능 |
| Group | 10인 이상, 참여 인원에 맞춰 테이블 수 조정 |
| Included | 티블렌딩 또는 티테이스팅, 다과, 소믈리에 현장 진행 전 과정 |
사내단합대회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체육대회·야유회 등 기존 단합대회 일정에 티클래스를 더해 구성하는 회사팀빌딩 프로그램입니다. 활동적인 순서 다음에 차분히 앉아 차를 나누는 시간을 배치합니다.
사내동호회프로그램이 같은 관심사로 모인 소모임의 정기모임이라면, 사내단합대회프로그램은 체육대회·야유회처럼 이미 정해진 단합대회 일정 안에 한 순서로 더해지는 구성입니다.
네, 야외 단합대회 장소에서도 진행할 수 있으며, 날씨나 장소 여건에 따라 실내 공간도 함께 준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늘막이나 텐트가 있는 공간이라면 그 자리를 그대로 활용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10인 이상부터 진행하며, 단합대회 전체 참여 인원에 맞춰 테이블 구성을 조정합니다. 인원이 많으면 여러 테이블로 나눠 동시에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체육 활동이나 야외 프로그램 다음 순서, 또는 마무리 직전에 배치하면 활동 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시상식 전후에 배치해 하루의 여운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1~2시간이며, 단합대회 전체 일정에 맞춰 짧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른 순서와 겹치지 않도록 진행 시간은 사전에 함께 조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