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티타임프로그램
거창한 행사보다, 짧고 자주 이어지는 티타임으로.
회사티타임프로그램은 사무실에서 정기적으로 짧게 진행하는 티타임을 회사팀빌딩 형태로 구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티 소믈리에가 그 자리에서 우려낸 차를 나누며 짧은 휴식 시간을 만들고, 티블렌딩 클래스로 확장하면 더 긴 시간으로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10인 이상 기준으로 사무실·라운지 등 이미 있는 공간에서 진행하며, 별도 인테리어 공사나 장비 설치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정기적으로 짧게 진행하는 티타임을 회사팀빌딩 형태로 구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30분 기준으로 진행하며, 티블렌딩 클래스를 더하면 1~2시간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매 회차 방문해 진행을 맡아, 담당자가 다과나 찻잎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짧은 티타임에도 어울리는 구성을 제안합니다. 떼드영 티 소믈리에 더 알아보기 →
짧은 시간, 두 가지로 나눠 진행합니다
티 소믈리에가 그 자리에서 우려낸 차를 나눠 짧은 휴식을 엽니다.
차를 나누는 동안 자연스럽게 가벼운 대화가 이어집니다.
원한다면 다음 회차에 마실 티 종류를 미리 골라둘 수 있습니다.


이런 순간에 배치됩니다
GROUP SIZE
BEFORE THE DAY
- 01예상 참여 인원
- 02희망 진행 주기(주 1회·격주 등)
- 03진행 공간(사무실·라운지 등)
- 04담당 부서 연락처
배치를 위한 확인 사항
| Format | 티 소믈리에가 사무실·라운지로 방문하는 출장형 |
|---|---|
| Duration | 20~30분, 티블렌딩 추가 시 1~2시간 |
| Group | 10인 이상, 참여 인원에 맞춰 조정 |
| Included | 티타임 또는 티블렌딩, 다과, 소믈리에 진행 |
회사티타임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사무실에서 정기적으로 짧게 진행하는 티타임을 회사팀빌딩 형태로 구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티 소믈리에가 그 자리에서 우려낸 차를 나누며 짧은 휴식 시간을 만듭니다.
사내티테이스팅클래스가 정해진 시간에 진행하는 단일 클래스라면, 회사티타임프로그램은 정기적으로 반복되는 짧은 휴식 시간을 위한 구성입니다.
10인 이상부터 진행하며, 참여 인원에 맞춰 테이블 구성을 조정합니다.
20~30분이며, 티블렌딩 클래스를 더하면 1~2시간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네, 주 1회·격주 등 원하는 주기로 사무실에 방문해 짧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찻잎과 다과를 포함해 티 소믈리에가 모두 준비해 방문하므로 별도 준비물이 필요 없습니다.
